'정신건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3.25 정신건강입법 / 정신보건입법
  2. 2010.10.16 *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조언.
○ 끄적끄적2014.03.25 15:20

 

정신건강입법은 치매 또는 정신장애, 발달장애와 같은 이들이 유능한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치료하며 정신질환의 관리에 사용되는 최선의 이익을 뜻하며, 해당 법안은 무의식적인 노력과 관련시설에 강제적 치료에 대한 요구사항과 절차를 포함한다.

 

법원 명령은 강제적인 치료를 위해 필요로 한다. 정신과 의사는 해당 법안을 준수하기 위해 일반적인 조사의 수단과 절차에 따라 강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정신건강법은 민사 및 형사 등 대다수 법률의 영역을 포함한다.

 

법 제정의 기본이념은 모든 정신질환자의 기본적 인권의 존중, 최적의 치료받을 권리의 보장, 부당한 차별대우의 금지 등이다.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글] 구글검색의 극대화  (0) 2014.05.17
[형사] 형사소송대리신청. 대리인출석 가능한가요?  (0) 2014.04.15
정신건강입법 / 정신보건입법  (0) 2014.03.25
총균쇠( ing)  (0) 2014.03.25
서면참고  (0) 2014.03.14
뒤르켕  (0) 2013.10.21
Posted by 로티스트 로티스트
○ 조그만 쉼터.2010.10.16 12:56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조언


정신건강은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 요건입니다. 정신이 건강해야 신체건강은 물론이고 행복도,
성공적인 인생도 보장 됩니다.
이 자료에는 정신과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정신건강을 위한 10가지 수칙이 들어있습니다.
이를 꾸준히 지킨다면 건강한 정신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신건강을 지키려는 작은 실천이 필요합니다.



1.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마음이 어둡고 걱정이 있는 날 길을 나서면 온통 세상이 잿빛으로 보입니다.
어깨가 늘어지고 의욕이 떨어집니다. 무엇을 해도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런 기분에선 될일도 안됩니다.
세상살이가 쉽지 않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이 닥칩니다. 그래서들 쉽게 좌절 하지만 그럴수록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동전엔 양면이 있다는 걸 믿어야 합니다. 어두운 면이 있는가하면 밝은 면도 있습니다. 밝은 쪽을 보자는 겁니다.
그러는 순간 중추신경이 밝은 무드로 바뀌면서 심포닉한 상태로 되면 온 몸에 활력이 넘칩니다. 어렵게 생각되던 일에도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고 실제로 길이 열립니다.
사람을 만나도 짜증은커녕 여유가 생기고 친절하게 됩니다.
어떤 난관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만큼 강한 힘은 없습니다.


2.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우리의 하루생활을 돌아보노라면 우린 참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마운 손길에 쌓여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밤새 무사히 잘 수 있었다는 것도 경비 아저씨가, 경찰이, 그리고 멀리 있는 군인들이 우리를 잘 지켜주었기 때문입니다.
대문에 배달된 우유, 신문도 새벽길을 달려온 고마운 손길 덕분입니다. 버스가 나를 데려다 준것도 정비사가 밤새 기름 묻은 손으로 정비를 잘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입은 옷 신발 ...... 끝이 없습니다. 이 모든 분들에게 진정 감사한 기분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감사하는 순간, 우리 마음속엔 한없는 은혜로움과 편안한 물결이 일어납니다.
감사하는 순간은 누구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참으로 행복한 기분에 젖어듭니다.
스트레스 홍수시대를 사는 지혜는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3.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만나는 이웃, 동료, 누구에게나 반갑게 인사를 합시다. 찾아오는 고객에게도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해야 합니다.
이 모든 고마운 이웃들 덕분에 내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인사는 인간만사의 기본입니다. 따라서 인사하는 것만 보아도 가문의 내력, 가정교육, 그 사람의 품성까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정중하고 예의바른 인사, 진심이 담긴 인사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인사 잘해야 인정을 받고 성공 할 수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반가운 인사를 주고 받으면 내 마음까지 밝고 따뜻하게 되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지없이 편안하고 사는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4.하루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마음이 닿는 사람과 함께 즐거운 분위기속에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즐기는 식사, 이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 있을까요? 먹는다는건 가장 원초적인 본능적 욕구가 충족되는 일이어서 참으로 느긋하고 기분 좋은 시간입니다.
이 소중한 식사시간을 함부로 아무렇게나 먹어 치울순 없습니다.
요즈음은 일에 쫓겨 혹은 다이어트 하느라 식사를 거르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동물이 배가 고프면 먹이를 찾아 나서야 하므로 공격적으로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순간 혈압이 오르고 맥박이 빠르게 뛰며 호흡이 거칠어
집니다. 배고프면 신경 질을 잘내고 조폭해지는 건 이 때문입니다.
하늘이 내린 축복을 그리고 농부가 흘린 땀에 감사드리면서 천천히 맛있게 먹어야 합니다.


5.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사람은 누구나 대인관계에서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기에 서운한 생각도 들고 화가 치밀고 상대가 밉기도 하고 때론 싸움으로 번질수도 있습니다. 몇번 이런 일을 당해 보십시오. 속이 상하고, 주먹이 불끈, 이빨을 갈고...... 골치는 물론이고 밥맛도 잠도 없어집니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 못하고 내 고집만 부리면 결국 찾아오는건 인간관계의 파멸 뿐입니다. 잠시 생각을 돌려 상대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왜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했으며 또 그런 짓을 했을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구나, 후회도 되고 상대를 용서할 수도 있습니다. 분노대신 화해로의 편안한 기분이 됩니다. 사과할 수 도 있을 겁니다.
그런 당신을 상대는 존경할 것이고 신뢰가 쌓이면 둘은 참으로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6.누구라도 칭찬한다.

우리는 칭찬에 인색한 편입니다. 질투가 나서, 자존심이 상해서, 아부하는 것 같아서......안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칭찬만큼 훌륭한 윤활제도 없습니다. 칭찬한다는건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입니다. 칭찬하고 부러워 한다는건 나를 격하시키는게 아니고 오히려 올려주는 일입니다. 자신없는 사람일수록 칭찬을 하지 않는 이유를 아시겠지요?
그들은 오히려 빈정거리거나 상대방을 낮추려고 험담을 하지요. 하지만 세상에 누가 이런 사람을 좋아하겠습니까? 결국 그는 사람들로부터 소외당하고 맙니다. 칭찬은 남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칭찬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나중엔 큰 보상으로 내게 돌아 오기 때문입니다. 아부하는 것 같아 못하겠다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데서 칭찬하십시오. 실은 그게 더 효과적입니다.
가벼운 질투가 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솔직히 털어 놓으십시오.그럴 수 있는 당신을 사람들은 존경 할 것입니다. 칭찬듣고 기분 나쁜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시원찮은 사람이라 하더 라도 찾으면 칭찬할 구석이 많다는 사실도 잊지 마십시오.


7.약속시간엔 여유있게 가서 기다린다.

시간에 쫓기는 것 만큼 우리 신경을 피로하게 하는건 달리 없습니다. 이게 가장 악질적인 스트레스가 됩니다. 길은 막히죠, 약속시간은 되어가지요, 그 초조로움을 모두가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그러는 순간 심장은 엄청난 부담을 안게되며 아주 치명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신호등 아래 더 큰 사고가 나는 것도 쫓기기 때문입니다.
걷든, 차를 몰든 「다음 신호등에서 건넌다」는 원칙하나만 지킬 수 있어도 스트레스병 예방엔 결정적 도움이 됩니다. 출근 시간에 쫓깁니까? 30분만 일찍 일어나십시오. 여유 있는 아침식사, 버스에 앉아 갈 수 있고, 그리고 그 시간에 책을 읽는다면, 그게 쌓여 당신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속시간을 잘 지킨다는건 신용의 척도입니다. 성공의 밑천이 되는 것입니다.


8.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감정은 내 의지대로 조절되지 않습니다.
슬플 때는 누가 뭐래도 슬픕니다. 아무리 기쁜 마음을 먹으려고 노력해도 되질 않습니다.
한데 참으로 신기하게도 웃는 표정을 지으면 순간 기분이 밝아진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안면의 웃음 근육이나 신경이 중추의 웃는 신경영역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실험적으로 당장 한번 해보세요.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국인은 표정이 굳어있다고들 합니다. 그런 속에 밝은 미소를 짓고 선 사람을 보는 순간, 내 기분도 한결 밝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구도 우거지상은 싫어합니다. 밝은 사람을 좋아 하지요. 밝은 웃음을 짓는 순간, 내 기분도 좋아지고 동시에 주위사람까지 밝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웃음이 주는 신통한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노력으로 가능한 일이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화가 날때도 돌아서 세 번 심호흡을 하십시오. 그리고 웃으면서 대화를 시도해 보십시오. 신통하게 잘 풀릴 겁니다.


9.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요즈음 세상에 원칙을 지켜 정직하게 살다간 밥 굶는다고들 합니다.
거짓말하거나 법규를 어기면 당장 편리한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마음이 편치 않다는 사실입니다. 행여 들통이 나랴. 행여 잡히기나 하랴. 늘 조마조마합니다. 누가 노크를 해도, 전화만 울려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침이 마르고 소화가 될리도 없습니다. 이것이 스트레스병의 결정적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거리낌이 없어야 마음이 편습니다.
원칙을 지켜 정직하게 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게 끝내는 이기는 길입니다.
목표를 세워 꾸준히 가십시오. 건강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신임하고 존경합니다.
탈세도 뇌물도 없는 회사란 소문이 나면 그 회사는 성공의 반상에 확실히 올라서게 됩니다. 세무감사에 밤잠을 설쳐야 하는 사람과 대조가 됩니까? 정직이 돈, 건강, 성공을 가져다 줍니다.


10.때로는 손해를 볼 줄도 알아야 한다.

땅도 좁고 워낙 코앞에 닥친 불끄기에 급급해서겠지요. 우린 작은 일에 핏대를 세우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 눈앞에 작은 이익에 연연하다 그만 큰걸 놓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소탐대실, 우리 선현들이 그렇게 경고 했건만 오늘도 우리는 작은 이익에 연연해 핏대를 올리며 아웅다웅하고 있습니다.
양보도 잘하지 않습니다. 서로가 끝까지 밀어 부치니 교통사고가 안날 수 없지요. 양보하고 나면 상대가 손 흔들어 감사 인사하고, 얼마나 즐거운 나들이가 되겠습니까. 남을 도와주는 일, 봉사에도 인색한게 우리입니다. 하지만 남을 기쁘게 해주는 일이 내게 얼마나 큰 기쁨과 자부심을 준다는걸 모르기 때문입니다.
병실 환자가 확실히 좋아지는 때는 다른 환자를 도와 주는 순간부터입니다.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내 마음이 편하고 그게 언젠가는 큰 보상으로 내게 돌아옵니다.



Posted by 로티스트 로티스트